ABOUT


암만 생각해봐도 그냥

좋았던 것 같아

나무를 생각하며 나무랑 어울리는 게

그래서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려 해

가지 끝을 헤적이는 바람처럼

그렇게 헤살거리며


어린이나 어른이나

나무놀보와 함께 노는 이 모두 

신명난 또 하나의 나무놀보였으면 해

지친 걸음, 잠시 멈추고

놀고 또 놀자. 어느새 쫓아온 엄마 손이 등짝,

후려칠 때 까지

NOLBO


대장놀보 도웅민

목조형작가



나무를 보듬고 시를 새깁니다.

Embrace wood and engrave on a poem.


나무놀보 도송현

나무놀이전문가




꿈 많은 청년, 나무들 꼬임에 홀딱 넘어가

그 향기에 취해 앞으로 쭉 나무놀보로 살기로 하다.

ABOUT

암만 생각해봐도 그냥

좋았던 것 같아

나무를 생각하며 나무랑 어울리는 게

그래서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려 해

가지 끝을 헤적이는 바람처럼

그렇게 헤살거리며


어린이나 어른이나

나무놀보와 함께 노는 이 모두 

신명난 또 하나의 나무놀보였으면 해

지친 걸음, 잠시 멈추고

놀고 또 놀자. 어느새 쫓아온 엄마 손이 등짝,

후려칠 때 까지

NOLBO

대장놀보 도웅민

목조형작가


나무를 보듬고 시를 새깁니다.

Embrace wood and engrave on a poem

나무놀보 도송현

나무놀이전문가


꿈 많은 청년, 나무들 꼬임에   홀딱 넘어가

그 향기에 취해 앞으로 쭉 나무놀보로 살기로 하다.